"채널CGV 라이징 액션스타 2008" 

액션스타로 탄생한

오창우 무예원 - 이예은 학생에게

모두 축하의 메세지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이예은 학생의 액션스타 탄생은 본인의 기쁨도

물론 크겠지만 우리 "특공무술 세계연맹" 무예원 가족

모두에게도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성숙한 특공인 액션스타로

성장할 이예은 학생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특공~!!

 오관장-이예은.gif
오창우관장-정두홍감독.gif

채널 CGV 라이징 액션스타 2008 이예은 액션스타 등극



특공무술 세계연맹 오창우 무예원(구쌍호관)

오창우 관장의 제자이자 무예원 시범단인

이예은 그저 이쁘고 운동잘하는 어린 여학생

으로만 보았는데
이제 어엿한 대한민국의

한 액션배우로써 다시 태어났다

앞으로도 열심히 모든일에 정진해서 

더욱 성숙된 특공인 액션배우로

크게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3020.jpg
 

[뉴스엔 김예나 기자]


CGV‘라이징 액션스타 2008’에서 사상 최대 액션배우 오디션이 개최됐다.

12일 서울 문화컨텐츠센터에서는 사상 최대 액션배우 오디션 '채널CGV 라이징 액션스타 2008'
(주관 대한합기도연합회, 채널CGV) 본선이 개최됐다.

이날 오디션에서는 이지석(1992년생 문창고 재학)과 이예은(1991년생/ 성남여고 재학)이라는
걸출한 두명의 남녀 액션스타를 탄생시켰다.

이지석은 태권도 4단 유단자로 환상적인 공중 발차기를 비롯한 프로액션배우를 능가하는 고난이도의 액션을 선보였다.
이지석은 개성강한 얼굴과 나이에 비해 침착하고 노련한 액션 연기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이끌어냈다.

이예은은 특공무술 대통령 초청 시범 경력의 소유자로 여성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완벽한 액션을 구사했다.
배우 김가연을 연상시키는 개성있는 외모에 상대방을 꼼짝 못하게 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이지석은 “좋은 기회를 준 감독님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후회없이 저라는 사람을 오디션을 통해 어필하고 싶었다.
이렇게 뽑아주시기까지 해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좋은 액션 배우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뽑힌 이예은은 “감독님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기도해주신 부모님께도 감사드린다.
지금보다 더욱 열심히 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액션 배우가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본 오디션 최종 본선에는 국내 최고의 무술감독 정두홍 감독을 필두로 김성수 감독, 류승완 감독, 박광현 감독,
그리고 배우 정우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지석 이예은은 앞으로 2년간 액션배우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훈련기간을 거치게 된다.
또 매달 200만원의 후원금과 채널CGV와 CJ엔터테인먼트가 투자·제작하는 영화들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았다.





김예나 doraemon22@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rofile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